실적 기대감에 미국 증시 올랐다, 코스피는 0.81% 내렸다
- 어제 S&P 500은 0.58% 올랐으며,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미 국채 금리 하락이 상승을 뒷받침했다.
- 코스피는 0.81% 내린 6885.16에, 코스닥은 1.77% 하락한 903.6에 마감했다.
- 원·달러 환율은 0.14% 내린 1338.17원으로, 원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.
- EIA 원유 재고 ★★★
- FOMC 의사록 ★★★
오늘 밤에는 미국 EIA 원유 재고(23:30)와 새벽 FOMC 의사록(03:00)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.
미 증시 동반 상승, 최고치 경신 10/6(화) 마감 · 최근 20거래일
어제 미국 증시는 나스닥이 0.45%, S&P 500이 0.58%, 다우가 0.49% 오르며 모두 상승 마감했다. 미국 경제와 기업 실적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란 기대와 미 국채 금리 하락이 증시 상승을 뒷받침했다. S&P 500과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.
콘스텔레이션 에너지는 12.25% 올랐다. 구글과의 전력 공급 계약이 상승 배경이었다. 마벨 테크놀로지는 5.81% 상승했다.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매출 전망치를 상향했다. 반면 씨게이트는 9.18%, 모더나는 7.75%, 웨스턴 디지털은 6.93% 내려 주요 하락 종목에 포함됐다.
|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CEG | +12.25% |
| Vistra Energy VST | +10.77% |
| Nebius NV NBIS | +7.44% |
| 마벨 테크놀로지 MRVL | +5.81% |
| CoreWeave CRWV | +4.95% |
| 씨게이트 STX | -9.18% |
| 모더나 MRNA | -7.75% |
| 웨스턴 디지털 WDC | -6.93% |
| SK hynix SKHY | -6.39% |
| 인텔 INTC | -3.18% |
양대 지수 하락, 외국인·기관 순매도 10/7(수) 마감
코스피는 0.81% 내린 6885.16으로 마감했다. 코스닥은 1.77% 하락한 903.6으로 거래를 마쳤다. 개인은 1조 9,825억 원을 순매수했다. 외국인은 2조 237억 원, 기관은 5,786억 원을 순매도해 개인과 매매 방향이 엇갈렸다.
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4%, 현대차가 3% 내려 낙폭이 눈에 띄었다. 삼성전기는 2.6%,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.4% 하락했다. SK하이닉스는 1.6%, 삼성전자는 0.2% 내렸다. 반면 SK스퀘어는 1.2%, KB금융은 1.1%, LG엔솔은 0.8% 올라 다른 상위 종목과 흐름이 달랐다.
| 투자자 | 순매수 |
|---|---|
| 개인 | +1조 9,825억 원 |
| 외국인 | −2조 237억 원 |
| 기관 | −5,786억 원 |
| 종목 | 종가 | 등락률 |
|---|---|---|
| 삼성전자 | 271,500 | -0.20% |
| SK하이닉스 | 1,744,000 | -1.60% |
| SK스퀘어 | 1,175,000 | +1.20% |
| 삼성전기 | 1,632,000 | -2.60% |
| LG엔솔 | 393,000 | +0.80% |
| 현대차 | 337,750 | -3.00% |
| 삼성바이오로직스 | 1,279,000 | -2.40% |
| KB금융 | 168,800 | +1.10% |
| 삼성물산 | 341,000 | -0.30% |
| 한화에어로스페이스 | 982,000 | -4.00% |
유가·금리 상승, 귀금속·환율 하락 최근 20거래일
WTI 유가는 배럴당 90.22달러로 0.28% 올랐다. 금은 온스당 4159.7달러로 0.81% 내렸고, 은은 온스당 60.985달러로 1.12% 하락했다.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5.306%로 0.035%p 올랐고, 한국 3년물 국채 금리는 3.965%로 0.028%p 상승했다. 원·달러 환율은 1338.17원으로 0.14% 내려 원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.
오늘 꼭 볼 뉴스
- 기업 실적발표 앞두고 S&P500·나스닥 또 사상 최고치그래서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감과 미 국채 금리 하락이 맞물려 S&P500과 나스닥이 종전 최고 기록을 넘어섰다.
- 실적 기대에 뉴욕증시 상승…S&P500 첫 7800 돌파·나스닥도 최고치그래서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국채 금리 하락이 미국 증시 상승을 뒷받침했고, AI 관련 반도체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.
- 뉴욕증시, 국채금리 상승에도 기술주 강세에↑…나스닥, 사상최고치그래서 국채금리 상승세 속에서도 기술주 강세가 미국 주요 지수를 끌어올려 나스닥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.
- [속보] 뉴욕증시, 국채 금리 급등에도 나스닥 사상 최고치 1.05%↑그래서 나스닥은 1.05%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, 국채 금리 급등에도 상승 마감했다.
- 뉴욕증시, 기술주 상승에 강세…S&P500·나스닥 장중 사상 최고치그래서 주요 기술주와 반도체주 상승, 국채 수익률 하락에 힘입어 미국 증시가 올랐고 S&P500과 나스닥은 장중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.
이번 주 발표 결과 · 다음 주 일정
| 일시(KST) | 지표 | 실제 | 예측 | 이전 |
|---|---|---|---|---|
| 10/5 22:45 | 미국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(9월) | 58.8 상회 | 58.7 | 58.7 |
| 10/5 23:00 | 미국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(9월) | 54.9 하회 | 55.1 | 55.4 |
이번 주 미국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는 58.8로 예상치 58.7을 상회해 서비스업 흐름이 예상보다 강했음을 나타냈다.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는 54.9로 예상치 55.1을 하회해 비제조업 흐름은 기대에 못 미쳤다. 다음 주 핵심 일정은 미국 기업의 실적 발표 시즌 본격화다.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가 미국 증시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어 실적 발표가 중요하다. 다만 입력된 다음 주 일정에는 개별 경제지표와 기업별 실적 발표가 없어 구체적인 발표일과 대상은 확인되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