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증시, AI주 강세에 사상 최고치, 코스피 0.89% 하락
- 나스닥 1.05% 올라 사상 최고치 기록, AI 관련주 강세와 대형 기술주 상승 때문이다.
- 코스피 0.89% 하락, 반도체 대형주 조정과 외국인·기관 순매도 영향이다.
- 금은 0.56% 상승, 유가는 2.11% 하락, 원·달러 환율 0.32% 내렸으며, 중동 원유 수출 증가와 G7 공급 확대 약속 때문이다.
- 윌리엄스 총재
- 보우먼 부의장
- 슈미드 총재
- 로건 총재
22:05에 연준 윌리엄스 총재가 연설한다. 23:45에 연준 보우먼 부의장이 연설한다. 02:15에 연준 슈미드 총재가 연설한다. 08:00에 연준 로건 총재가 연설한다.
미국 증시 상승과 기술주 강세 10/5(월) 마감 · 최근 20거래일
어제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. 나스닥 지수는 1.05% 올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, S&P 500 지수는 0.66% 상승했으며, 다우 지수는 0.18% 올랐다. 이는 높은 유가와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. 특히 AI 관련주들이 주도했으며, 엔비디아는 2.1%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, 스페이스X는 7.63% 급등했다. 국채 10년물 금리는 3bp 넘게 올라 5.311%를 기록하며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. 한편, 유가는 중동 지역 원유 수출 증가와 G7의 공급 확대 약속으로 하락세를 보였다.
눈에 띈 종목으로는 Nu Holdings가 13.03% 상승했고, 메르카도리브레는 9.67% 올랐다. 스페이스X는 7.63% 급등했으며, 모더나는 6.95%, 웨스턴 디지털은 6.34% 상승했다. 반면 Nebius NV는 4.22% 하락했고, IREN Ltd는 3.07%, 인텔은 2.63% 내렸다. 퀄컴과 HDFC Bank ADR도 각각 2.21%, 1.03% 하락했다.
| Nu Holdings NU | +13.03% |
| 메르카도리브레 MELI | +9.67% |
| 스페이스X SPCX | +7.63% |
| 모더나 MRNA | +6.95% |
| 웨스턴 디지털 WDC | +6.34% |
| Nebius NV NBIS | -4.22% |
| IREN Ltd IREN | -3.07% |
| 인텔 INTC | -2.63% |
| 퀄컴 QCOM | -2.21% |
| HDFC Bank ADR HDB | -1.03% |
코스피 하락, 코스닥 상승 10/6(화) 마감
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.89% 내린 6941.39에 마감했다. 코스닥은 2.98% 오른 919.92에 장을 마쳤다.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 7,647억 원, 38억 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이 7,523억 원 순매수했다.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(-1.4%), SK하이닉스(-3.7%), 삼성바이오로직스(-3.2%), 한화에어로스페이스(-4.6%)는 하락했고, 삼성전기(6%), LG엔솔(5.1%), 현대차(0.4%)는 상승했다.
| 투자자 | 순매수 |
|---|---|
| 개인 | +7,523억 원 |
| 외국인 | −1조 7,647억 원 |
| 기관 | −38억 원 |
| 종목 | 종가 | 등락률 |
|---|---|---|
| 삼성전자 | 272,000 | -1.40% |
| SK하이닉스 | 1,773,000 | -3.70% |
| SK스퀘어 | 1,161,000 | +0.10% |
| 삼성전기 | 1,675,000 | +6.00% |
| LG엔솔 | 390,000 | +5.10% |
| 현대차 | 348,000 | +0.40% |
| 삼성바이오로직스 | 1,310,000 | -3.20% |
| KB금융 | 166,900 | -0.30% |
| 삼성물산 | 342,000 | -1.20% |
| 한화에어로스페이스 | 1,023,000 | -4.60% |
금 상승, 유가 하락, 환율 하락 최근 20거래일
금은 4180.12달러/온스로 0.56% 올랐다. 은은 61.38달러/온스로 0.13% 상승했다. WTI 유가는 87.54달러/배럴로 2.11% 하락했다.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5.27%로 0.041%p 내렸다. 한국 3년물 금리는 3.937%로 0.007%p 올랐다. 원·달러 환율은 1337.85원으로 0.32% 내렸다. 금과 은은 상승했다. 유가는 중동 지역의 원유 수출 증가와 G7의 공급 확대 약속이 맞물리며 하락했다.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3bp 넘게 오른 5.311%를 기록하며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으나, 입력 데이터에서는 소폭 내림세로 나타났다. 원·달러 환율은 0.32% 내렸다.
오늘 꼭 볼 뉴스
- 美국채금리 상승에도 뉴욕증시 상승…나스닥 사상 최고치(종합)그래서 미국 국채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로 상승했지만, AI 관련주 실적 기대가 강해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상승했다.
- [속보] 뉴욕증시, 국채 금리 급등에도 나스닥 사상 최고치 1.05%↑그래서 나스닥 종합지수가 1.05%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, 이는 국채 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강세가 이어졌기 때문이다.
- 스페이스X 7.63% 급등…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마감그래서 스페이스X 주가가 7.63% 급등하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는데, 이는 기술주 상승에 힘입은 결과다.
- [주간뉴욕증시] 나스닥 사상 최고치…9월 FOMC 회의록 주목그래서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으며 투자자들은 3분기 기업 실적 발표와 9월 FOMC 회의록에 주목하고 있다.
- 美국채금리 5.3%에 다우 ‘주춤’… 뉴욕증시 혼조 출발그래서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.3%까지 오르며 다우지수가 주춤했으나, 기술주는 M&A 호재에 강세를 보였다.
이번 주 발표 결과 · 다음 주 일정
| 일시(KST) | 지표 | 실제 | 예측 | 이전 |
|---|---|---|---|---|
| 10/5 22:45 | 미국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(9월) | 58.8 상회 | 58.7 | 58.7 |
| 10/5 23:00 | 미국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(9월) | 54.9 하회 | 55.1 | 55.4 |
이번 주 미국의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는 58.8로 예상치 58.7을 상회했는데, 이는 서비스업 경기가 예상보다 양호했음을 뜻한다. 반면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는 54.9로 예상 55.1을 하회해 서비스업 확장세가 다소 둔화되었음을 나타낸다. 이번 주 미국 증시는 국채 금리 상승에도 대형 기술주 강세로 상승 마감했으며, 특히 나스닥 1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. 다음 주에는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나 실적 일정이 없어 이번 주 발표된 지표와 증시 흐름이 당분간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.